최종편집:2026-11-06 16:10:49

“류현진, 우드 대신 PS 선발 가능성”

LA타임스, 류현진과 우드 후반기 성적 비교LA타임스, 류현진과 우드 후반기 성적 비교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류현진(30·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선발 투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LA 지역 유력지 LA타임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과 알렉스 우드의 후반기 성적을 비교하며 류현진의 포스트시즌 선발 가능성을 언급했다.LA타임스는 "최근 우드가 부진한 가운데 류현진은 더 정밀한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며 "우드가 구원 투수로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이 선다면 류현진이 포스트시즌에서 우드의 선발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LA타임스의 전망은 류현진과 우드의 후반기 성적을 근거로 하고 있다. 류현진은 후반기 평균자책점 2.60으로 호투하고 있지만 우드는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4.53으로 높다. 우드의 경우 전반기까지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1.67로 맹위를 떨치던 것과 달리 후반기 들어 평범한 투수로 전락했다.류현진으로서는 18일 워싱턴전 등판 결과가 중요해졌다. 포스트시즌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워싱턴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류현진의 선발 활용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LA타임스도 류현진의 워싱턴전 등판이 더 큰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다저스는 넘치는 선발진에 비해 좌완 불펜이 약점이다. 한때 류현진을 불펜으로 활용해 약점을 메우려는 방안도 검토됐다. 그러나 류현진은 어깨, 팔꿈치 수술을 받고 복귀해 몸이 풀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펜 투수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다.그러자 이번에는 우드의 불펜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류현진에게는 나쁘지 않은 시나리오다. 류현진이 후반기 호투를 이어오며 스스로 만든 기회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