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4년 원전소재 공무원노동단체 한마음 체육대회<울진군 제공> |
|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울진 일원에서 원전소재 공무원노동단체협의회(회장 장상묵)주관으로 ‘2024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미래 에너지 도시로의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울진에서 원전소재 공무원이 함께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울진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볼링, 탁구 등 다채로운 스포츠 경기를 통해 참가자의 화합을 도모하고, 둘째 날에는 후포면 일대를 방문해 등기산공원, 스카이워크, 요트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울진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주지부 김해룡 비대위원장,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기장 박중태 지부장, 영광 공무원노동조합 조범기 위원장 등 각 지부 노조원이 대거 참석했으며, 손병복 군수, 김정희 군의장, 박영길 울진원전관련 특별위원장,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지역 기관장이 참석했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원전소재 공무원 간 친목을 다지고, 울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다”며 “원전관련 공통 안건에 대해 서로 소통해 더 나은 더 안전한 발전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