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40 경산 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 위촉<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6일, 압량읍 행복발전소에서 ‘2040년 경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모집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참여단은 경산시가 기존의 하향식(top-down)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8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총 53명이 선발됐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년 후를 목표로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종합계획으로, 시민 참여단은 4주간 회의를 통해 산업·경제, 교육·복지, 문화·관광, 안전·환경, 도시주택·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산의 비전을 만들고 도시계획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 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시민참여단 최종 의견을 반영해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중 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청회도 개최 할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 미래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참여단께 감사드리며, 지속 가능한 경산을 위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도시계획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대한다”며 “참여단의 창의적이고 소중한 의견을 경산 도시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