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천시 금호읍에 위치한 금호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열린 '제2회 금호삼삼오오 이웃대잔치'가 열리고 있다. 경북TP 제공 |
| 영천시 금호읍 33개 마을 주민과 청년기업이 이웃사촌이 되는 어울림 한마당 '제2회 금호삼삼오오 이웃대잔치'가 지난 28일 금호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고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경북TP)가 주관했으며, 금호읍 주민 등 800여 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또 작년에 이어 2회 째를 맞이한 '금호삼삼오오 이웃대잔치'는 금호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기업 20팀과 동아리 4팀이 플리마켓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청년기업은 기업 제품뿐 아니라 TV,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 협찬 및 무료체험을 제공하며 기업을 홍보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함으로써 이주 청년이 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마을잔치가 됐다.
또한, 영천 1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는 '토요 라이브체험'프로그램 모바일 게임(브롤스타즈) 대회가 개최돼 참가한 100여명의 지역 아동 및 청소년, 학부모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 유입 청년과 지역주민이 어울려 돈독한 이웃사촌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청년창업 기업의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