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18:24:56

한덕수 총리, 2025 APEC 정상회의 ‘제3차 준비위’개최

국무총리 소속 ‘준비위원회’격상, 국무총리 주재 첫 번째 회의 개최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기본계획’ 의결, 준비 및 향후계획 보고

황보문옥 기자 / 1941호입력 : 2024년 10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제3차 회의가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지난 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준비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개편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정상회의 운영계획과 준비 사항에 관한 기본방향이 담긴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기본 계획’을 의결하고 준비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기본 계획은 2025년 APEC정상회의 주간을 2025년 하반기 경주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제안했다.

정상회의 주간에는 최종고위관리회의(CSOM),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AMM), 정상회의(AELM) 등 2만여 명이 참석하는 회의가 개최된다.

내년 정상회의 주제로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을 제시하고,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마련한 내년 APEC주요 회의 개최계획을 의결했다. 

또한, 정상회의 기간에 열리는 경제인 행사인 APEC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 회원국 정상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계 경제인이 참석하는 CEO Summit을 통해 자유무역주의 확산과 역내 무역·투자 증진을 이끄는 선도국으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경제인의 방한 기회를 활용해 투자와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한다.

한덕수 총리는 “경주가 가진 풍부한 문화유산과 한국적 이미지를 충분히 부각하면서도, 국격에 맞는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김학홍 부지사는 “APEC정상회의는 가장 한국적 도시 경주에서 문화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홍보 할 중요한 기회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정상회의 준비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 부족한 부분은 보완 개선하고. 관계기관 모두 힘을 모아 국가 정상의 찬사를 받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역대 가장 성공적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와 상호 간 긴밀 협력해 정상회의 격에 맞는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적의 운영 지원방안을 준비하겠다”며 “준비 과정에서 시민의 관심과 참여 또한 중요한 만큼 지역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활기를 불어넣는 정부 차원의 다양한 붐업 프로그램을 추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준비위원회’에서 기본계획을 의결함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자체, 민간 부문이 합심해, APEC정상회의의성공 개최를 위해 필요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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