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북구청과 국민의힘이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와 국힘이 지난 2일 오후 4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국힘 우재준(북갑)·김승수 국회의원(북을), 최수열 북구 의장, 김재용·류종우·김지만·하병문·이동욱 시의원 및 지역구 의원, 지역위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논의된 북구의 주요 현안 사업은 ▲도청터 및 주변지역 개발 ▲각종 후적지 개발 사업 ▲관음동 도시재생사업 ▲문화예술허브 조성사업 ▲금호워터프론트 조성 ▲구수산 스포츠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이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북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 당·정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므로 오늘 논의한 사업이 멋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