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 마을안전교육지도자 양성 교육 실시<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역민의 자생 안전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일~30일까지 12회에 걸쳐 대신대에서 읍·면·동 안전협의체 회원 및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마을안전교육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모델 개선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 중 하나로, 마을안전교육지도자 양성을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키고자 시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다.
교육 내용은 마을 내 각종 사고 발생 시 지역 리더의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국가 재난 관리 체계를 비롯해 심폐소생술 및 심장학 이론, 소방안전교육, 범죄 안전, 생활 안전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 등 지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미지 메이킹과 스피치 스킬 강연을 진행한 후 외부 시연 강의를 통해 실제 안전교육 지도자로서 필요한 현장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도병환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주민이 안전 전문가가 될 때까지 안전에 대한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를 80%이상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증 발급 비용을 부담하면 국제생활안전지도사 1급 자격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