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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과 서국동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NH농협손해보험의‘위더스상(With-US)’을 수상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
|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지난 4일 NH농협손해보험의‘위더스상(With-US)’을 수상 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서병진 조합장을 비롯한 대구경북능금농협 임직원과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김석현 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농업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며, 농협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사무소에 수상하는 상이다.
또 대구경북능금농협은 그동안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모두 건실한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올해 손해보험 사업을 통한 농업인의 실익 증진에 적극 이바지한 공로로 위더스 사무소로 선정됐다.
특히, 대구경북능금농협은 올해 2분기 순일반보험 실적 달성률 전국 1위, 9월 NH농협손해보험 신상품 실적 전국 1위를 달성하며 경북뿐 아닌 전국 농축협 중에서도 비이자수익 확대를 바탕으로 한 보험추진 우수 사무소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발전,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매진하는 대구경북능금농협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대구경북능금농협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농협손해보험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을 높이기 위해 보험사업 추진에 많은 노력을 해 준 대구경북능금농협 임직원과 NH농협손해보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손해보험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비이자 수익 확대에 힘써서 안정적 조합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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