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11일까지는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에 대해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국가보훈부가 지정한 ‘제대군인 주간’이다. 제대군인 주간은 2012년에 처음 지정되어 2022년에 이르러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국가보훈부에서는 '지금부터 제대로 빛날 차례 리;스펙'을 제대군인 주간 슬로건으로 하여 제대군인에게는 군복을 입고 살아온 삶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일반 국민에게는 공동체에 헌신한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기업체에는 책임감 있는 인재로서의 제대군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금년에도 제대군인 주간에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 되는데, 10월 8일~9일까지 삼성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국민 참여형 현장행사를 추진하여 강철부대 출연진과 함께 제대군인 주간을 선포하고 군 보고 형식의 세러머니를 펼치며,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군복 전시, 군복 및 군장체험, 응원 메시지 작성, 인생네컷 포토존을 운영하여 제대군인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도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활용하여 홍보자료를 송출하고, 페이스북을 통한 제대군인 주간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 달기 이벤트,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한 포스터 및 영상을 송출하는 등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여 제대군인을 예우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오늘 우리 국민이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경제활동에 전념 할 수 있는 것은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평화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군사 접경지역과 영해와 영공, 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해 각자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했던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의무 복무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이들이 현역으로 복무할 당시 흘린 피와 땀이, 바로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고, 오늘의 평화와 번영을 만든 토대가 되었다.
군인들은 일반 공무원과 달리 일정기간 승진하지 못하면 그 기간이 만료된 때에 자동 퇴직하는 계급 정년제를 적용 받는다. 따라서 본인 희망에 의하지 않고 수많은 군인이 주로 30~40대 젊은 나이에 전역해 사회에 나오게 된다. 군 경력이라는 민간과는 다른 경력으로 인해 사회에 나와 재취업 시장에서 불리한 조건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군 복무 시절 체득한 리더십, 통솔력, 추진력 등은 제대군인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이자 경쟁력으로, 일반사회에서는 체득하기 힘든 자질로써 국가와 기업체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게 된다.
분단 국가인 우리나라는 국가 안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며 우수한 인재의 군 유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제대 군인에게 전역 후에도 국가가 책임져 준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이다. 2024년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하여 젊음을 바쳐 국가수호와 안전보장을 위해 애쓴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분위기를 확산하고 제대군인 취·창업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
|
사람들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
대학/교육
|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
|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
|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
|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
|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
|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
|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
|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
대학/교육
|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
|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
|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
|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
|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
|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
|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
|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