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손한국 시의원(달성군3, 사진)이 최근 대구시에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절차적 하자에 대해 적극 해명을 요청하고 사업에 대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의 서면 시정질문을 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며, 본격 착공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 '하천점용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기공식을 개최한 것은 법과 제도를 무시한 막무가내식 행정'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어, 대구시의 적극 해명이 필요하다는 것이 손한국 의원 의견이다.
손 의원은 “디아크 사업은 시장의 대표 공약 중 하나로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기에 주민 기대가 컸었는데, 기공식 개최 후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사업 추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대한 시민 우려를 덜기 위해서 사업 진행 과정 및 관련 절차의 적법성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한다”며 대구시에 답변을 요구했다.
손 의원은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이 포함된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서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대대적 홍보나 설명회를 통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