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17:13:28

‘달성군민상’ 윤홍석·김지훈 씨 시상

‘자랑스러운 달성인상’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최재훈 군수 "달성 군민상·자랑스러운 달성인상 3명 선정"

황보문옥 기자 / 1945호입력 : 2024년 10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최재훈 달성군수가 윤홍석(왼쪽) 현풍향교 전교와 김지훈(오른쪽) 옥포신세계연합의원 총괄이사를 '2024년 달성군민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최재훈 달성군수가 ‘2024년 자랑스러운 달성인상’에 하빈 출신 현택환(왼쪽)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최재훈 달성군수가 '자랑스러운 달성인상' 1명, '달성군민상' 2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제29회 달성군민의 날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시상했다.

'달성 군민상’은 매년 달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1996년부터 올해까지 총 29회, 달성군 명예를 드높인 총 117명에게 수여됐다.

이번 ‘달성 군민상’ 수상자는 문화·예술 분야에 현풍향교 전교 윤홍석과 사회봉사 분야에 옥포신세계연합의원 총괄이사 김지훈으로 총 2명이다.

수상자인 윤홍석 전교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직접 수행하며 유구한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전통문화 계승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됐으며, 김지훈 총괄이사는 소외계층 및 어르신에게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봉사에 앞장서 왔기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달성군민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또 ‘자랑스러운 달성인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달성의 명예를 높인 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국가석학 현택환 교수는 달성 하빈 출신으로, 균일한 나노입자를 대량으로 합성하는 승온법을 개발한 공로로 지난 2020년, 노벨상 후보로 해석될 수 있는 피인용 우수 연구자(Citation Laureate)에 선정된 바 있다.

이처럼 현택환 교수는 국내·외 나노입자 분야 과학 발전에 힘써 온 자타공인 나노 대가로 알려져 있으며 달성군의 위상을 높였기에 ‘자랑스러운 달성인상’을 수여했다.

최재훈 군수는 “달성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여온 수상자에게 군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린다”며, “군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오래오래 살고 싶은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