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15:59:01

영남이공대, ‘2024 경북 잡페어 in 대구’ 성료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대경 청년취업 활성화 ‘앞장’

황보문옥 기자 / 1945호입력 : 2024년 10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창환 영남이공대 스마트융합기계계열 교수(오른쪽)가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2024 경상북도 잡페어 in 대구'에서 학생에게 취업 정보를 설명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가 지난 8일 오후 천마체육관에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2024 경상북도 잡페어 in 대구'를 진행했다.

고용노동부와 경북도가 주최한 '경상북도 잡페어'는 지역기업의 구인난 개선 및 구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역 연계형 온·오프라인 박람회로, 영남이공대학교는 2024학년도 하반기 집중 취업지원 기간을 맞아 대구 지역을 대표해 채용 박람회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창, ㈜나노필름, ㈜신독, 덕우전자㈜, ㈜디와이, ㈜이원시스템, 태동테크 등 경상북도 내 채용 수요 기업이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설명, 채용 안내, 현장면접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일자리정책 및 제대군인 관련 지원정책 안내, 면접비 지원 등 부대 행사관을 통해 맞춤형 고용 정책을 소개하고 이력서용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취업타로관 등 이벤트 부스 운영으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더했다.

지난 9월 2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시작된 '2024 경상북도 잡페어'는 생활 경제권을 공유하는 도내 시·군 및 인근 광역 시·도와 연계해 영천(2일), 대구(8일), 경주(10~11일), 문경(15일)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고용 불안정이 심해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을 비롯한 많은 지역 청년이 안정적 일자리를 찾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부문 11년 연속 1위, 취업률 76.2% 달성(2023 대학정보공시 기준), 2023~24학년도 2년 연속 신입생 100% 등록, 2023~2024학년도 정부재정지원사업 약 400억 확보 등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이 만족하는 직업교육 중심 선도대학으로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