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7일부터 달성을 시작으로 7개 구·군을 순회하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허 소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해당 지역 지역위원장, 구·군 지방의원, 사무처 당직자 등과 구청장, 군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역 경제활력과 시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예산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허 소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가 30년 째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대구시민의 삶이 30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 경제활력과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루어내는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구·군청 예산정책협의회가 마무리된 후 중앙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 의장, 박정 국회예결위원장, 허영 국회 예결위 간사 및 각 상임위 예산소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대구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실하게 챙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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