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15:58:14

반효진, 파리올림픽 금 이어 '전국체전 2관왕' 달성

'여고생 총잡이'여고부 공기소총 개인·단체 1위
황보문옥 기자 / 1946호입력 : 2024년 10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한 반효진 선수가 강은희 대구교육감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대구교육청 제공
↑↑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한 반효진 선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교육청 제공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 '최연소'금메달리스트이자 우리나라 하계올림픽 통산 100번 째 금메달 주인공인 사격 공기소총 반효진 선수(17·대구체고)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13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반효진은 이날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과 단체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개인전 본선에서 631.8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결선에 올라 253.6점으로 경쟁자를 1.5점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또 단체전에서 곽다혜·노기령·박계은과 팀을 이뤄 1878.7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 선수는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더 노력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올림픽에 이어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학교와 지역 체육계에 큰 자부심을 안겨준 반효진 선수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반효진 선수의 고등부 첫번째 금메달을 시작으로 대구선수단 모두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