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17일 “원조 '김여사 라인'으로 벼락 출세한 사람이 '여사 라인 7인방을 제거하라'고 요구하는 건 참 어이없고 황당한 주장”이라고 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서울의 소리 녹취록을 보면 '원조 김여사 라인은 바로 그대”라며, 한동훈 국힘 대표를 겨냥했다.
한 대표는 지난 9일 '김 여사가 공개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10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납득할 수 있는 수사 결과를 내놔야 한다'고 했다. 이어 12일에는 '김 여사 비선 의혹을 끊어내려면 대통령실 인적 쇄선이 필요하다', '김 여사는 공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연일 김 여사를 겨냥한 비판을 이어갔다.
홍 시장은 “카멜레온처럼 시시각각 변하는게 소신인지, 변절인지 묻고 싶다”며, “주변에 7상시부터 제거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당정일체로 난관을 돌파할 생각은 하지 않고, 민주당 공격보다 용산 공격으로 내분을 일으켜 이 혼란한 상황이 수습이 될까”라고 적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