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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역량 강화 연수 및 협의회 개최<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지난 18일 본청 화백관에서 초등 1~2학년 권장 도서 개편과 인증평가 문항 개발을 위해 운영위원 53명(초등 45명, 중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역량 강화 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생들의 독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북독서친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경북독서친구(http://bookfriend.info.go.kr)는 2004년 개설된 이후 20년간 경북 독서교육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3년 한 해에만 128만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독후감 9만 831건이 등록되는 등 활발한 독서 활동이 이뤄졌으며, 2024년에는 현재까지 94만 명 방문자와 10만 5,024건의 독후감이 탑재되는 등 경북독서친구를 통한 활발한 자율적 독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학생들은 권장 도서와 일반도서를 읽고 문제 풀기로 인증을 받은 후 독서감상문 쓰기에 참여하고, 교사들은 수업 나눔 코너에서 학생활동 자랑과 학습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또, 분기별 심사를 통해 우수 학생과 학급을 시상하여 독서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초등 1~중학 3학년까지 독서 이력을 누적 관리할 수 있어 개인별 독서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북독서친구는 초등 학년별․교과별 교육과정과 연계된 권장 도서 목록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독서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2월에 절판․품절된 도서 교체와 인증 평가 문항을 개발해 새로운 권장 도서 목록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에는 2022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맞추어 초등 1~2학년 권장 도서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 초등 3~4학년, 2026년 초등 5~6학년과 중학교 권장 도서 선정, 인증 평가 문항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서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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