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14:46:28

대구 시민이 뽑은 하반기 최고의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는?

2024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10건 선정 시상
남구 적극 행정 ‘기적의 비법, 대명 9동 위기가구 소중한 생명 구조’
군위 시정 혁신 ‘군민의 건강을 배달해드립니다! 찾아가는 보건소’

황보문옥 기자 / 1951호입력 : 2024년 10월 2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적극행정 경진대회<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지난 18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사례 10건(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선정해 시상했다.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공기관에서 적극 업무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공직 내 적극행정과 혁신문화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사례(적극행정 5, 시정혁신 5)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와 전문가 평가단 현장심사,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한 시민평가단(적극행정 주민 모니터링단)의 온라인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경진대회 결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내 이웃을 살리는 기적의 비법, 대명9동 위기가구 소중한 생명 구조(남구 대명9동)’ 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기적의 비법 3가지인 고독사 안심 앱, 고독사 안심주택, 이승사자단 사업을 통해 자살 기도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고 고립 은둔형 중년 남성을 구조하는 등 고독사 없는 안전한 마을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정혁신 분야에서는 ‘군민의 건강을 배달해드립니다! 찾아가는 보건소(군위 보건소)’가 최우수를 차지했다. 수상 사례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공중보건의가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진료, 의료상담, 건강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료서비스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적극행정 분야 우수에는 ‘원스톱 기업투자! 논스톱 적극행정! 투자 위기탈출 넘버원!(대구 투자유치과)’, 시정혁신 분야 우수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우리 곁에, 신천 물놀이장!(대구 신천개발과)’가 선정됐다.

수상기관에는 시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에게는 성과 상여금 최고등급 등 특별 인사 인센티브와 함께 모든 수상자에게 포상 휴가를 지급한다. 또한, 동료들의 응원 영상으로 멋진 팀워크를 보여준 두 팀에게는 응원상도 수여했다.

김선조 행정부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공직 내 적극 행정과 시정혁신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