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가야생활촌 가을피크닉 성황리 진행중<고령군 제공> |
| 고령군이 지난 19일~20일까지 진행한 1차 행사에 이어 오는 26일~27일까지 2차 대가야생활촌 일대에서 '대가야생활촌에서 즐기는 가을피크닉'을 개최한다.
지난 1차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을피크닉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고령’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놀거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 할 예정이다.
대가야생활촌 입장료는 무료며, 주요 행사로는 ▲미니 특공대 ▲대가야 가을 운동회 ▲순환열차 ▲피크닉 세트 및 빈백 대여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외 디퓨저, 석고 방향제, 핸드크림 만들기, 탑로드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등이 있다.
이번 피크닉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미니 특공대’ 공연이 오후 1시, 3시 개최된다. 공연 관람과 함께 동반 사진 촬영의 기회도 주어 줘, 어린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할 예정이다.
또한 대가야 가을 운동회를 개최해 딸기물풍선 던지기, 딸기볼링 굴리기 외에도 페인스페인팅과 찾아가는 사진관, 키다리 아저씨, 플리마켓 등 곳곳에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되고 있다.
김용현 고령 관광협의회장은 “전국적으로 가을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지만 고령 대가야생활촌 가을 피크닉은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 주말에도 많은 이들이 행사장을 찾아 좋은 시간 보내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가을을 맞아 소풍 가는 마음으로 방문하는 모든 분께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생활촌의 가을 정취도 만끽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