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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학년인 김재훈(62)씨가 제1회 고령대가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가 ‘제1회 고령대가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18일까지 고령 대가야 파크골프장에서 올 해 첫 개최된 고령대가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학년인 김재훈(62)학생이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같은 학과 백승기(57)학생이 6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 상금 3000만 원이 걸린 만큼 전국에서 860여 명 파크 골퍼들이 참가했다.
조진석 파크골프경영과 학과장은 “강호의 실력자들이 총출동하다시피 한 대회에서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 선발과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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