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이 최초 신고에서 현장도착까지 이어지는 112긴급신고 현장 대응시간이 4분 28초로 평가돼 7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평균 도착시간 5분 7초보다 39초를 단축시킨 것이다.
신속·정확한 현장출동이 시민안전 확보 및 경찰에 대한 신뢰도에 직결되는 만큼 대구시민만을 바라보는 경찰활동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에 대구경찰청은 ▲접수·지령요원의 112신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112치안마스터 선발·평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OJT 반복 실시 ▲관할 불문 최인접 순찰차 지령 체계 정착 ▲지역경찰 관내 지리학습 강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또 시민이 112신고를 할 때 신고자 위치와 함께 현장상황이 실시간으로 경찰관에게 전송이 되는 '보이는 112'서비스를 시민이 체감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페이지(m.dgv112.imweb.me)로 제작하고 학교 및 공공기관 및 대중교통 등에 홍보를 실시 중이다.
그 결과 대구경찰청 '보이는 112'활용 신고 건수는 올해 3분기까지 4056건으로 전년 동기비(676건) 약 500% 증가했으며 전국 '보이는 112' 활용 건수(1만730건)의 38%를 차지했다.
이는 대구시민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보이는 112'를 적극 홍보한 결과로 풀이된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시민의 경찰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시민만을 바라보는 대구경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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