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펫패션, 수제간식을 선보이며 학과 마스코트 반려견인 ‘봉봉’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2024 영진종합작품전' 기간에 반려동물 현장중심교육 성과물 전시와 ‘제2회 동물보건사 선서식 및 수혼제’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024 영진종합작품전’에 동물보건과는 반려동물의 안전, 건강, 영양을 고려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수제간식’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 전시 부스에는 스카프, 인형, 반려견 옷 등 학생들이 손수 만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펫패선’작품들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 내에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체험장’을 마련해 관람자들이 강아지 CPR 모형을 활용, 응급 상황에서 반려견을 살리는 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한편, ‘제2회 동물보건사 선서식 및 수혼제’가 지난 24일 청문관 211호에서 열렸다. 동물보건사 선서식에서 학생들은 촛불 점화와 선서문을 낭독되며, 예비 동물보건사로서 동물의 보호와 복지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열린 ‘수혼제’에서는 실습동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헌화와 묵념이 이어졌다.
배동화 동물보건과 학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동물보건전문인으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장이 됐고, 또 동물문화 산업과 수의학 발전에 기여한 동물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의 이번 종합작품전과 행사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학문과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