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 행복기동대 고독사 예방 캠페인 실시<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6일 경산시 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서 행복기동대와 함께 ‘고독사 위험 및 사회적 고립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데이 한마당 축제와 경산 대추축제를 맞아 축제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위험 이웃을 위한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복기동대는 행사장에서 위기가구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며, 시민이 주변에서 소외되거나 단절된 이웃에 대한 제보와 신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정원엽 복지정책과장은 “작은 관심이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시가 고독사 제로(ZERO)를 목표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 행복기동대’는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 인적 자원망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