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욱현 영주시장은 최근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직접 챙기기 위해 관내 무더위 쉼터를 찾았다.장 시장은 지난 5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운영되고 있는 휴천3동 분회경로당과 가흥1동 은빛경로당 등을 방문해 운영 및 시설관리 상태를 직접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 자리에서 장 시장은 “한낮에는 야외활동과 작업을 피하고 경로당에 마련된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폭염피해 예방 행동요령도 직접 설명하고 여름철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폭염특보 지속에 따라 시는 8일까지 무더위쉼터, 영농작업장, 건설사업장 일제 방문점검을 통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을 전달하고 시설물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영주시는 독거노인, 장애인과 같은 폭염취약계층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노인회관, 마을회관, 주민센터 등 166개의 무더위쉼터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영주=김치억 기자 kce7378@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