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새마을과1]2024년 박정희대통령 탄신 107돌 문화행사 포스터 |
|
|
 |
|
| ↑↑ [새마을과5]2023년 박정희대통령 탄신 106돌 문화행사 |
|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소 '박정희로 107'이 올해 탄신 107돌과 맞물리며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오늘날 전 세계 문화 중심에서 찬란히 빛나는 ‘대한민국의 색’ 뒤에는, 조국 근대화의 밑바탕을 ‘백칠’한 박 대통령 시절 헌신이 있었다. 시는 온 국민이 하나 되어 국가 발전의 기틀을 다졌던 그 도전정신과 가치를 계승하며, 이를 미래세대의 희망으로 이어가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➀박 대통령 탄신 기념행사, 다양한 문화행사로 풍성하게 시는 대통령의 고향 도시로 매년 11월 14일 대통령 탄신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과 겹치는 점을 고려해 구미코 실내에서 오전 10시 30분에 기념식을 연다. 기존의 엄숙한 기념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념식에 앞서 9일에는 영화 ‘국제시장’이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상영되고,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 김진명 작가 초청 강연이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개관 3년 차를 맞이한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에서는 특별 전시 '시(詩), 당신을 떠올리게 하는 향취'를 내년 1월 12일까지 선보인다. 전시는 박정희 대통령 애국정신과 육영수 여사에 대한 애정을 담은 시, 전시 영상 등을 통해 대통령의 인간적 면모를 시민에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②대구권광역전철 '박정희 생가역'역 명 개정 추진 시는 올해 12월 개통을 앞둔 대구권광역전철 사곡역을 ‘박정희 생가역’으로 개칭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 역사자료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등 지역 내 근대 역사문화 인프라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국가철도공단에 개칭 요청을 했으며, 국토부 역명심의위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민간 차원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박정희공항으로 명명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다. 지난 8월 29일, (사)재대구경북시도민회를 주축으로 한 ‘박정희공항명명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열고 향후 계획과 활동 사항을 발표했다.
➂숭모단체 등 자발적 박정희 대통령 기념 문화활동 지난 5월 16일에는 구미IC 입구 송정공원에서는 (사)박정희와 대한민국 주관으로 기념탑 설치 제막식이 열렸다. 이 탑은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구미 공단 기업인 및 근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억 37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세워졌다. 기념탑은 구미공단 50주년과 경부고속도로를 상징하며 새마을운동의 심볼을 담고 있다. 또한,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는 동상 건립비 10억 원을 국민 모금을 통해 마련하여 도청 천년숲 부지에 동상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➃광복절 및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년 기념 영화 관람 운동 79주년 광복절 및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관람 운동도 펼쳐졌다.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80여 명이 8월 15일 개봉일에 맞춰 단체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8월 23일에는 영화 제작자 김흥국 대표와 함께 150여 명이 영화를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➄반도체특화단지와 박 대통령 유산 시는 반도체특화단지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루고 후속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축이 된 반도체 산업의 성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과 리더십 덕분에 가능했다. 1960년대, 미국에서 활동하던 강기동 박사가 한국에 반도체 공장 설립을 제안하자, 박 대통령은 전자공업진흥법을 제정하며 전폭적 지지를 보냈다. 이로 인해 반도체 산업의 씨앗이 대한민국에 뿌려졌으며, 현재 국가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➅박 대통령의 유산, 미래로 잇는다 김장호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으로 그의 국가관과 가치관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새마을운동 정신의 세계화와 학술 연구 지원을 통해 대통령의 도전정신을 국제적으로 알리며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