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서구보건소가 '2024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보건소가 결핵 환자 맞춤형 사례 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한 '2024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 대상으로 실시됐다. 결핵 환자 신고, 환자 관리, 맞춤형 사례 관리, 결핵 역학조사, 가족 접촉자 조사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서구보건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결핵 환자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은 “취약계층 결핵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관리에 힘을 쏟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결핵 퇴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결핵 관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