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에코워싱 달서행복점'을 개소식에서 관계자와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6일 행복지역자활센터에서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에코워싱 달서행복점'을 개소했다.
이번 '다회용기 세척사업'은 행복지역자활센터의 2024년 신규 자활사업으로 친환경 다회용기를 임대 및 수거·세척·배송하는 사업이다.
에코워싱 달서행복점은 달서구 진천동에 전용면적 265.2㎡로 마련됐다. 세척 시설 2개 라인과 포장실, 소독실, 에어 부스 등을 갖추고 ATP오염도 측정기를 통해 세척 상태를 점검하는 등 식품위생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달서행복점은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며 점차 지역 축제, 공공기관, 어린이집, 장례식장, 카페 등으로 수요처를 광범위하게 확대 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친환경 다회용기 세척과 대여사업으로 일회용품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환경보전·자원순환에 대한 가치 실현은 물론 자활 의지를 가진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자립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