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09:16:17

국립안동대, 안동성소병원과 ‘경북 국립의대 설립’ 맞손


황보문옥 기자 / 1966호입력 : 2024년 11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국립안동대학교와 안동성소병원이 지국립안동대에서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총장 정태주)가 안동성소병원(원장 김종흥)과 지난 7일 학내에서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북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협력체계 구축 △부속병원 및 수련과정 운영을 위한 의료 인프라 활용 △교육·연구·산학분야의 상호 정보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안동성소병원 김종흥 원장은 “안동성소병원은 115년 전통과 함께 에티오피아에 의과대학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국립의대 유치에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안동대 정태주 총장은 “국립의대 설립의 뜻을 함께해 준 안동성소병원 김종흥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의료공백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경북 국립의대는 반드시 신설돼야 한다”며, “이달 말에 개최하는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국회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토론회'는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430여석)에서 개최하며 김형동·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 국립의대 유치 범 시·도민단체 등이 주최해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알리고, 경북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