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난 11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시와 ㈜공감만세는 ‘위기브(Wegive)’를 활용해 시 답례품과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성공적 모금 및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두환 대표는 “위기브는 국내 최초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으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준비해 오고 있다”며, “일본 고향세 관련 연구와 위기브를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보가 모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잠재적 기부자들이 김천 고향사랑기부제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효과적 답례품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