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13회 사랑의 끈 멘토링 연결 운동 행사 개최 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12일 안동 낙동강변시민공원에서 ‘제13회 사랑의 끈 멘토링 연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 주최로 권영문 경북 장애인복지과장을 비롯해 시·군 지회 관계자,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다양한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 돼 참석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사랑의 끈 연결 운동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진로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학생들과 사회 지도층 인사를 연결해 나눔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해 국민 참여 운동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영문 경북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 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와 교육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