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지난 19일 오후4시45분경 내린 우박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공용 피해사과 긴급 수매와 수매용 피해 사과따기 일손지원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면적은 사과 410ha를 포함 425농가에 600ha정도이나 앞으로 정밀조사 결과는 더 많은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5월13일과 6월1일 내린 우박에 비해 이번 우박피해는 사과의 경우 수확을 눈앞에 둔 시기에 내려 농업인들의 상심이 더욱더 큰 실정이다.이에 따라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피해사과는 20㎏ 한상자당 10,000원을 지원해 대구경북능금농협을 통해 가공용으로 긴급 수매에 나섰다. 수매는 9월24일까지로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 풍산과 길안 지점 두 곳에서 갖는다.또 우박으로 상처 난 사과가 부패하기 전에 긴급 수매하기 위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도청직원과 시본청 직원을 동원하여 9월22일부터 피해 사과따기 일손지원도 나선다.우박피해 사과따기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나 시청농정과 840-6262번으로 신청하면 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추석명절과 수확을 앞둔 시기에 입은 우박피해로 상심이 큰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대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