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고령 '콫' 페스티벌'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고령군 대가야읍 회천변 대가야교 및 코스모스단지 일대에서 펼쳐진다코스모스와 꽃이 합성어인 “콫”을 주제로 열리는 '2017 고령 '콫' 페스티벌'은 무려 6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군에서 가꾼 코스모스 단지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각종 포토존들과 각종 전시와 판매, 먹을 거리를 맛볼 수 있는 부스가 준비돼 '2017 고령 '콫' 페스티벌'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순정, 대가야콫의 탄생’이라는 이번 콘셉트에 따라 코스모스 단지 내에서 스몰 웨딩, 리마인드 웨딩을 체험할 수 있는 '셀프웨딩촬영'과 퓨전가야금 및 락밴드 공연 등의 이벤트가 22일 사전행사부터 준비돼 있다.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23일에는 고령에서 개발된 스트릿 뮤지컬, 비보이, VIP퍼포먼스, 불꽃놀이가 이어지고 개막식 후 행사로 청춘나이트가 열리는 등 연인, 부부, 친구 간의 가을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뜻깊은 참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도 포토존, 전시와 판매, 푸드존, 어쿠스틱 밴드 가 운영되어 페스티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곽용환 고령군수는 "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대가야 고령에서 가을의 대표 꽃인 코스모스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며 "'2017 고령 '콫' 페스티벌'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령=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