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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현지에서 열린 현지 활동 한국기업 관계자들이 모였다.<경북도 제공> |
| 이철우 경북지사가 지난 14일~16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 리마에 정부 공식 대표단 일원으로 방문해, 15일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인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포스코인터내셔널, 고려아연, 삼성물산, 현대건설, 도화엔지니어링, OCI 상사의 페루 주재 기업인이 참여했다.
이 도지사는 기업인과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북과 페루 등 남미지역의 무역·산업 협력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페루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자원개발, 방위 협력사업, 사회 인프라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 기업의 남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페루 주재 한국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와 달라”며 “경북내 반도체, 방산, 자원기업 등 협력 강화와 농수산 가공식품의 현지 수출 확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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