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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사업(2차)'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개강식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사업(2차)' 개강식에 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사업(2차)'은 지난 7일 개강식 및 1주차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된다.
'함께 나누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평생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참가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 학습으로 평생교육 참여 능력을 키워 전문가로의 자질을 함양한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주민 자치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활동을 촉진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김진숙 미래라이프융합대학 학장은 “평생교육지도자양성사업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공동체의 일원으로 더욱 주체적이고 활발하게 지역사회에 참여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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