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17:01:53

면접질문 많이 받으면 합격확률 높다

잡코리아 조사…면접관, 채용희망자에 더 질문잡코리아 조사…면접관, 채용희망자에 더 질문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기업 면접관들이 신입사원 면접에서 채용을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지원자에게 더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대적으로 면접 때 질문을 많이 받으면 합격확률이 높은 셈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원수 100명 이상인 기업 406곳의 면접관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면접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5일 밝혔다. 면접관들은 어떤 지원자에게 더 많은 질문을 던지는지 묻는 항목에 55.2%(복수응답)가 '채용할만 하지만 조금 더 확인하고 싶은 지원자'라고 응답해 가장 많았고 '채용하고 싶은 지원자'라는 응답이 31.3%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자기소개서와 실제 답변이 많이 다른 지원자(16.7%), 지원동기가 애매하고 불명확한 지원자(13.3%)도 많은 질문을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39.7%는 면접시간이 긴 지원자가 합격확률이 높았다고 응답해 면접시간이 짧은 지원자의 합격확률이 더 높았다는 응답(8.1%)보다 훨씬 많았다.그러나 면접시간이 길어진다고 해도 반드시 합격확률이 높아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관들의 경험상 면접시간과 합격확률의 연관관계를 묻는 질문에 절반이 넘는 52.2%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알수 없다'고 답했다. 특히 자기소개서와 실제 답변이 많이 다른 지원자(16.7%)나 지원동기가 애매하고 불명확한 지원자(13.3%)에게도 질문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관이 자기소개서나 지원동기를 물어보는 질문이 많은 경우 합격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기 어려운 셈이다. 지원자 1인당 면접시간은 평균 26분으로 집계됐다. 면접을 통해 주로 평가하는 점을 묻는 질문에는 '성실성과 책임감 등 인성'이라는 응답이 65%(복수응답)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채용 직무의 실무 지식과 경험'이 52.5%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직무 적성(29.3%), 조직문화 융화(29.1%), 직무에 대한 열정(19%)도 주요 평가 항목으로 꼽혔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