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재훈 달성군수(왼쪽 네 번째)가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수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이 10월 중순부터 시작해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해 오고 있다.
달성군은 10월 중순~11월 초까지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419톤을 매입했으며, 이달 14일~말까지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건조벼 619톤을 추가 매입 할 계획이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해담'으로 두 종이며, 품종 검정을 통해 이외의 품종이 확인될 경우 해당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출하가 제한된다.
매입 대금은 매입 직후 조곡 40㎏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에 지급 할 예정이다.
최재훈 군수는 “올해 이상고온 현상과 벼멸구 발생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농업인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벼 매입이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