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대권 구청장과 송기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수성구 간부 공무원 12명이 자매도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지난해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재정환경이 어려운 지방자치단체에 숨통을 트여줄 것이라는 기대에 대구 수성구 간부 공무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지난 25일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송기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12명이 자매도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은 지역 발전과 자매도시와의 상생 협력을 다지는 의미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뜻이 있는 간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기부금은 수성구와 우호 교류 협약을 맺은 안동시를 포함해 자매도시인 포항, 영천, 영주, 의성, 청도, 예천, 울진, 전북 정읍, 전남 함평, 경남 거창, 광주 광산구 등 12개 도시에 전달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한 간부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 기부제가 더욱 확산돼 서로 희망을 나누고 상생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이 속한 광역·기초 지자체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정부가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 ‘고향사랑이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기부 가능하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