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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사용성평가연구센터 서민아 연구원이 ‘2024년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
| 계명대 산학협력단 소속 사용성평가연구센터 서민아 선임연구원이 최근 열린 ‘2024년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령친화산업 유공자 포상은 고령친화제품 제조 및 공급을 통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된다. 서 연구원은 지난 2020년부터 계명대 사용성평가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고령친화우수제품 사용성 평가와 기업 지원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 활성화에 기여했다.
서민아 선임연구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지금, 고령친화산업의 발전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사용성평가연구센터는 지난 2020년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권역별 고령친화산업 혁신센터로 지정돼 고령친화제품 평가와 기술지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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