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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라 발레단 '가족발레 스크루지' 포스터. 서구문화회관 제공 |
|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스크루지의 꿈속 여정을 그린 창작 발레가 대구 서구에서 펼쳐진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조윤라 발레단의 '가족발레 스크루지' 무대가 오는 7일 오후 3시와 7시 각각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가족발레 스크루지는 찰스 디킨스의 원작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스크루지의 특별한 하루를 춤과 언어로 재해석한 창작 발레 작품이다.
이번 무대는 스크루지가 전쟁같이 혹독한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여행을 떠나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한국 창작 발레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조윤라 안무가의 발레 움직임은 물론 다양한 배역이 출연해 연기, 마임, 비보잉 등이 융합된 안무도 선보인다.
특히 조윤라 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기술과 창작 발레의 창의성을 함께 시도하는 우수한 레퍼토리로 무용계의 모범적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수경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크리스마스의 꿈과 풍부한 상상 속에 담은 따뜻한 마음을 서로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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