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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류유입 차단시설(수류분사식 저감시설 및 조류차단막). 대구상수도사업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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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수도사업본부가 환경부가 주관한 ‘2024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8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그룹별로 평가한다. 주요 평가 지표는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요금현실화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 준수 및 관리 ▲수돗물 안전사고 등을 중점적으로 8개월 동안 평가한다.
또 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Ⅰ그룹’에서 수돗물 품질, 시스템 경쟁력, 운영관리 효율성 등 상수도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류확산 대비 수돗물 안전성 확보 노력 ▲AI기반 옥내누수 분석시스템 운영 ▲생활 밀착형 상수도 서비스 지원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 지속 추진 ▲입상활성탄 재생설비 개량사업 등에서 수도 정책에 대한 이행 노력과 다양한 우수시책을 발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제주에서 열리는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 행사에서 진행된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한해 조류 경보 발령에도 ▲완벽한 고도정수처리 운영체계 구축 ▲철저하고 꼼꼼한 수질관리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이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차별화된 수도시설 운영 및 시설개선을 위한 상수도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다.
백동현 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365일 생산·공급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이다”며, “시민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청라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니 안심하고 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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