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주최하고 지역자활센터,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한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대회를 지난 4일 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선생님의 활동 영상,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시 김경하 복지환경국장 인사 말, 나영민 시의장 축사, 이우청·박선하 도의원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자활센터 생활지원사의 우수사례발표 및 감사무대, 레크레이션 등 알차게 진행됐다.
김경하 복지환경국장은 “찬바람 속에서도 따뜻한 미소로 어르신 마음을 녹여주는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의 열정과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따스한 것 같다. 김천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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