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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 두 번째) 등 경산시 K-Food 해외시장 개척단이 지난 8월13일 베트남 호치민 K-마트에서 '경산시 포도 판촉전'을 펼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민·관·단이 협력해 추진한 K-Food 수출확대 정책의 결실로, 2024년 농식품 수출액 550억원을 기록하며 70여개 국에 수출을 확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경산 대표 농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비롯해 가공식품, 최근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류(소주)까지 다양한 품목의 성장이 뒷받침됐다. 특히, 세계 경기 둔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기업의 시장 개척 노력과 시의 전방위적 수출 지원이 합쳐진 결과다.
경산시는 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수출검역단지 농가 교육,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해외 식품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베트남과 싱가포르에 K-Food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대형 유통회사인 베트남의 K-Market사와 싱가포르의 EASTERN GREEN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방문해 수출 동향 공유와 전략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경산시는 올해 농산물 수출부문에서 다모아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김미숙)이 '농업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 기업이 해외시장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K-Food의 글로벌 확산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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