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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강북지역공인중개사연합회가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하고 배광식 북구청장에(오른쪽 두번째)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강북지역공인중개사연합회가 지난 6일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북구청에 기탁했다.
전달식은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인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인권 회장은 “경기 불황으로 공인중개사들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도 회원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으게 됐다”며,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어 더욱 어려운 때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뜻을 모아 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강북지역공인중개사연합회는 지난 2017년 결성돼 현재 270개 중개업소가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