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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진 대구대 총장(가운데)이 김천시 경제관광국 김동진 국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자동차검사본부장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
| 대구대가 김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튜닝 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지난 3일 김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박순진 대구대 총장, 김천시 경제관광국 김동진 국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자동차검사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교통 전문기관, 지역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 튜닝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튜닝 디자인센터 및 홍보관을 구축하고 고품질의 디자인 제품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 문화산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세 기관은 디자인 튜닝 활성화 지원을 위한 산학연 플랫폼 구축, 튜닝 전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튜닝 우수 디자인 제품 확산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튜닝·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순진 대구대 총장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신성장산업으로 특히 디자인이 접목된 튜닝 산업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동력이 되어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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