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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해단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가 지난 6일 금호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활동에 참여한 창업·홍보·활동 분야 13개 동아리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서는 △동아리 활동 영상 상영 △동아리 활동 성과 발표 △토크 콘서트('될농' 이건희 대표)운영 △우수 동아리 시상 등을 진행해 지난 5개월 동안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금년 활동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리가 됐다.
올해 금호이웃사촌마을의 동아리 활동은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3개 동아리(총 70여명)가 금호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왔다. 특히 △주민주거환경 개선 봉사 △지역 홍보를 위한 지역 주민 인터뷰 및 홍보영상 제작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화장품 기획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토크 콘서트 운영과 지역 행사 참여, 동아리 인터뷰 협업 등으로 지역 활력 고취와 소통 확대에 힘썼다. 아울러 창업 교육 운영을 통해 사업 운영 제고와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내년 상반기에도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하고 금호이웃사촌마을의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을 다해 활발한 활동을 한 동아리들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동아리들의 크고 작은 활동이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밝히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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