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시의사회와 함께 2024년 사랑의 연탄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보공단 대구경북본부 제공.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경지역본부가 지난 8일 대구 수성구 이천동 일대에서 대구 의사회(회장 민복기)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2024년 사랑의 연탄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매년 연말 공단이 대구시의사회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는 것으로, 올해는 공단 하늘반창고 봉사단과 대구의사회 봉사단 60여 명 외에도 구청 및 구의회 관계자 및 가족봉사단이 함께 사랑의 연탄 6000장을 전달해 뜻깊은 행사가 됐다.
김기형 본부장은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지역 주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대구 의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