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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대구시 주관 추계 도로 정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가 대구시 주관 추계 도로 정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도로관리 행정 능력을 인정받았다.
추계 도로정비 평가는 대구시에서 각 구·군 및 도로 유지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도로의 기능 유지와 도로 이용자들에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또 도로관리청 도로정비 실태, 겨울철 제설대책 등 대비 상태, 도로시설 개선 우수사례 등 도로 유지관리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평가에서 남구는 지역 170㎞ 도로를 관리하면서 특히, 여름철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차열성 포장을 확대 시행해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하고 수요자 맞춤형 제설계획 등 신규 추진한 사업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도로를 관리하는 직원 모두 구민 편의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기에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활기찬 행복도시 명품 남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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