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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 대동초의 공간 재구조화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아이들이 즐겁고 창의적 학습과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한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사업이 현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학생에게 학습과 여가, 체험이 융합된 창의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교 내 교실뿐 아니라 복도와 홈베이스, 운동장 등 유휴 공간을 배움과 놀이, 휴식이 어우러진 아동 친화적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이다.
올 3월,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38교 교실 33실과 운동장, 복도 등 51개 여유 공간을 재구조화 대상으로 선정하고, 4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했다. 공간 설계 과정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이 참여해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을 구현했다.
초등학교 놀이 중심 재구조화 사업은 2019년 시작돼 현재까지 397개 교실과 583개 공간이 재구조화됐으며, 기존 공급자 중심의 학교시설을 ‘배움, 놀이, 휴식’이 하나 된 균형 잡힌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변모시켜 교육 주체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놀이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학생에게 단순한 놀이 이상의 의미를 제공하며, 학교를 상상력과 협동심,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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