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무역업을 운영하는 출향인 신동수 대표가 10일 상주 함창읍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함창읍 출생으로 함창 중앙초와 함창 중·고를 졸업한 후 1987년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 고무공장 설립, 2016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경북 56호, 전국 1,180호)으로 가입한 회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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