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재 공모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에 관내 3개 읍·면·동, 4개 지역에서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공개모집 결과 중동면 우물1·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시는 사업 필요성과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7개 읍·면·동, 9개 마을, 문화회관 등에서 직접 사업설명회를 열어왔다.
이에 대해 시는 앞으로 추진위를 열어 신청지역에 대한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평가용역, 공청회 등을 통해 2025년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후보지 선정전까지 신청지역 주민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과 함께 심사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한편 이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 기, 자연장지 1만 2,000기 규모로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오는 2028년 준공할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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