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한의약진흥원과 케이메디허브 관계자들이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약진흥원 제공 |
|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신제수)이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와 지난 10일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신약 개발 모델의 활용을 위한 데이터 및 플랫폼 연계뿐 아니라 전문기술 교류, 주요 연구 인프라의 유기적 연계 등 다양한 협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 기술 공유를 통한 상호 보완 발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한 성과 창출 △연구 인프라 상호 지원을 통한 신약 개발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 신제수 원장 직무대행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신약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한의약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반 체계를 도입해 한의약 기술의 과학화와 정보화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양 기관이 가진 핵심 인프라를 연계하고 협업함으로써 다양한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을 통해 의료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